중생을 분별하지도 않고, 부처님을 분별하지도 않고, 법을 분별하지도 않고, 몸에 집착하지도 않고, 업에 집착하지도 않고, 마음에 집착하지도 않고, 뜻에 집착하지도 않는다.
출처 : 화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