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살은 항상 참는 법을 닦아 겸손하고 공경하며, 스스로를 해치지 않고 남도 해치지 않으며, 스스로 집착하지도 않고 남도 집착하지 않게 하며, 스스로 취하지도 않고 남도 취하지 않게 한다.
출처 : 화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