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번뇌를 떠났으므로 기쁘고, 모든 부처님을 가까이하므로 기쁘고, 지혜의 자리에 가까이 와 있으므로 기쁘다.온갖 나쁜 버릇을 끊었으므로 기쁘고, 중생의 의지처가 되므로 기쁘고, 부처님 나라에 태어났으므로 기쁘다.또한 보살의 평등한 성품에 들어갔으므로 기쁘고, 온갖 무섭고 소름끼치는 일에서 벗어났으므로 기쁘고, 범부의 입장을 떠났으므로 기쁘다.
출처 : 화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