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 모든 것은 죄와 복을 말미암지 아니하는 것이 없나니 마치 그림자가 형상을 따르는 것과 같은 것이다.그러므로 죽은 자는 비록 몸은 없어질지언정그가 지은 선악의 결과는 없어지지 않고 남아 있다가 다음 생을 받을 때의 결정적 원인이 된다.
출처 : 패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