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와 문자는 모두 해탈상(解脫相)이다. 언어를 떠나서는 해탈을 설명할 수 없다.이 모든 현상은 바로 해탈의 표상화에 지나지 않는다.그러므로 해탈은 울고 웃는 이 복잡한 세속 안에서 터득해야 한다.
출처 : 유마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