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닦지 않으면 그것은 마치 뿌리 없는 나무와 같다.인생도 또한 이와 같아서 무상한 인생은 찰나 사이에 흘러간다.그러므로 부지런히 닦아 저 불멸의 세계로 나아가라.
출처 : 시가라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