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세계는 마음의 업에 의하여 일어나며,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모양을 가지고 있다. 깨끗한 것이 있는가 하면 더러운 것이 있고, 괴로운 것이 있는가 하면 즐거운 것도 있다. 모든 사물은 늘 변하고 있으며 그 모양도 시시각각으로 변하여 간다.
출처 : 화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