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법 가운데에는 깨끗함도 없고 더러움도 없으며,어둠도 없고 밝음도 없으며,다름도 없고 하나도 없으며, 진실도 없고 희망도 없으며, 안온도 없고 험난함도 없으며,바른길도 없고 삿된 길도 없다.
출처 : 화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