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괴로움이다. 그것은 마치 치성하게 타오르는 쇳덩이와 같다. 모든 것은 무상하여 없어지는 것이요, 열반은 고요하고 무위 안락하여 번뇌와 괴로움을 멀리 떠난다.
출처 : 화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