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존재는 모양이 없으므로 평등하고, 자체가 없으므로 평등하고, 생기는 일이 없으므로 평등하고, 이루어짐이 없으므로 평등하고, 본래 청정하므로 평등하고, 취하고 버림이 없으므로 평등하고, 고요하므로 평등하다.모든 존재는 환영 같고 꿈 같고 그림자 같고 메아리 같고 물 속의 달 같고 거울 속의 영상 같고 아지랑이 같으므로 평등하며, 있고 없음이 둘이 아니므로 평등하다.
출처 : 화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