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체 중생을 가엾이 여기는 마음을 버리지 않으며, 복과 지혜로 도를 닦는 일을 하며, 부지런히 닦으면서 쉬지 않으며, 좋은 방편을 쓰며, 최상의 자리를 관찰하여 밝게 비추며, 여래의 보살핌을 받으며, 지혜의 힘으로 붙들기 때문에 물러나지 않는 마음을 얻는다.
출처 : 화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