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살은 축생에게 한 술의 밥과 한 톨의 낱알을 줄 때에도 이렇게 원한다.'이들이 축생의 길에서 벗어나고 마침내 해탈하여지이다. 고통의 바다를 건너 영원히 고통의 더미를 끊으며, 영원히 고통의 근본과 괴로운 곳을 모두 떠나게 하여지이다.'
출처 : 화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