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래가 열반한 뒤에 어떤 사람이 이 경을 받아 지니고 읽고 외우고 다른이에게 말하여 주며 제가 쓰거나 남을 시켜 써서 공양한다면 다시 탑과 절을 창건하거나 암자를 짓거나 스님네에게 공양할 필요가 없다.
출처 : 묘법연화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