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걸하는 사람을 보고 얼굴을 찡그리면 내 안의 거지를 향해 찡그리는 것이고, 미워하는 사람을 보고 화를 내면 내 안의 화를 향해 화를 내는 것이다.그 순간, 내 안에서는 지옥의 문이 열린다. 세상을 향해 미소를 지으면 동시에 내 안의 천상의 문이 열린다.
출처 : 보살본행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