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때에 따라 법을 행하면 이로 인해 늙음과 죽음의 고뇌를 무난히 건널 것이다.
그런즉 비구의 깨달은 마음의 행동은 당연히 이 생각에 따라야 한다.
모든 생각이 생사의 집념을 버린다면 고뇌의 끝이 보일 것이다.
따라서 항상 도의 미묘함을 느끼고 스스로 그 마음을 깨닫게 된다.
출처 : 법구경 유념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