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의 모든 행위는 일정불변한 것이 없으므로 이것을 일컬어 흥하고 쇠퇴하는 법이라고 이른다.
사람은 태어나면 언젠가는 죽기 마련이니 욕심을 버리고 열반으로 서 즐거움을 삼아야 한다.
출처 : 법구경 무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