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산 같은 자부심을 갖고 누운 풀처럼 자기를 낮추어라.
역경을 참아 이겨내고 형편이 잘 풀릴 때를 조심하라.
재물을 오물처럼 볼 줄도 알고, 터지는 분노를 잘 다스릴 줄도 알아라.
이것이 지혜로운 이의 삶이니라.
(잡보장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