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대한 맹목적인 기대를 버리고 살아 있는 것들을 더 이상 괴롭히지 않는 사람,
모든 의심을 버리고 고통의 화살을 뽑아 버린 사람,
자신의 분수를 잘 아는 사람,
세상의 그 어떤 것도 해치는 일 없이 진리를 터득한 사람,
이러한 사람은 세상에서 가장 바른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숫타니파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