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식이나 계율을 고집하는 사람들은 생각을 많이 하면서 여러 가지 변명을 많이 늘어놓는다.
그러나 지혜로운 사람,진리를 아는 사람은 결코 잡다한 일을 벌리지 않는다.
그는 본것.들은것.생각한 것으로 부터 멀리 떨어져 있다.
그러므로 세상의 그 무엇도 그를 오염시킬 수는 없다.
진리를 본 사람, 당당하게 자기의 길을 가고 있는 그를.
(숫타니파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