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을 생존에 얽어매는 것은 집착이다.
집착하는 것은 마침내 근심이 된다.
그 집착을 모두 버린 수행자는 이 세상도 저 세상도 모두 초월해 버린다.
뱀이 묵은 껍질을 벗어 버리듯이.
(숫타니파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