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침체되어서는 안 된다.
또한 쓸데 없이 많은 것을 생각해서도 안 된다.
걸림이 없어 청정한 행을 궁극의 의처로 삼아라.
홀로 앉는 일과 수행자에게 봉사하는 일을 배우라.
구도자의 길은 홀로 있는 것이다.
홀로 있어야만 즐거울 수 있다.
(숫타니파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