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에 사람이 되어라.
탁발로 끼니를 잇는 사람이거라.
누더기 옷을 걸치는 사람이거라.
앉은 그대로 눕지 않는 사람이거라.
늘 오염에서 떨쳐 일어나 고행을 즐기느 사람이거라.
이렇게 그대는 나를 다그쳤다. 마음이여
(장로게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