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음과 죽음은 자기가 만든 것도 아니고, 남이 만든 것도 아니며, 자기와 남이 만든 것도 아니다.
그렇다고 해서 원인없이 만들어진 것도 아니다. 다만 태어남이 있기 때문에 늙음과 죽음이 있을 뿐이다.
(잡아함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