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에는 이런 것이 있다.
뉘우치고 죽는 것이니 이른바 중생이요 횡사하는 죽음이니 이른바 고독하고 외로운 사람이요 얽매여 죽는 것이니 이른바 축생이요 뜨겁고 고통스럽게 죽는 것이니 이른바 지옥이요 목마르고 배고파 죽는 것이니 이른바 아귀이니라.
(십이품생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