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로 아무것도 갖지 않은 사람(집착심이 없는 사람)은 행복하다.
지혜로운 사람은 아무것도 자기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자, 보라. 많이 가지고 있는 자들이 여기저기에 얽매여 얼마나 괴로움을 당하고 있는가를
(우다나.이티붓타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