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우리자신을 구해주지 않으며, 그럴 수도 그러기를 바랄 수도 없다. 우리 스스로 자신의 길을 걸어가야 한다.
No one saves us but ourselves. No one can and no one may. We ourselves must walk the path.
출처 : 삶에 대한 부처님의 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