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서 그의 고통이 다 끝난 줄 알고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초연한 사람 그를 나는 수행자라 부른다
覺生爲苦 從是滅意 能下重擔 是謂梵志.각생위고 종시멸의 능하중담 시위범지
Him I call a Brahmin who, even here, knows the end of his suffering, who has laid aside his burden, who is detached.
출처 : 법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