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이 다해 정신이 떠나면 가을 들녘에 버려진 표주박 살은 썩고 흰 뼈다귀만 뒹굴 텐데 무엇을 기뻐할 것인가
自死神徙 如御棄車 肉消骨散 身何可호 자사신사 여어기거 육소골산 신하가호
What delight is there for him who sees these white bones like gourds cast away in the autumn?
출처 : 법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