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나 숲이나 골짜기나 평지나 깨달음을 얻은 이가 사는 곳이라면 어디이거나 그곳을 즐겁다.
在聚在野 平野高岸 應眞所遇 莫不蒙祐 재취재야 평야고안 응진소우 막불몽우
That place is delightful where saints dwell, whether in the village or in the forest, in deep water or on dry land.
출처 : 법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