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몸은 물거품 같고 아지랑이 같다고 깨달은 사람은 악마의 꽃화살을 꺾어 버리고 저승의 염라왕과도 만나지 않으리라
觀身如沫 幻法野馬 斷魔華敷 不覩死生
관신여말 환법야마 단마화부 불도사생
Knowing that this body is like froth, knowing that it is of the nature of a mirage, breaking the flowery shafts of Mara, he will go where the king of death will not see him.
출처 :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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