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감정들이 부정적이거나 긍정적인지 관계없이, 전부 환영하라(Welcome all of your feelings, no matter if they are negative or positive).
“감정들이 연민이든지 짜증이든지 간에, 절대적으로 동등하게 환영받고, 인식되고, 대우받아야 한다. 왜냐하면, 둘 다 우리 자신이기 때문이다. 내가 먹고 있는 탠저린은 나이다. 내가 심고 있는 겨자잎은 나이다. 나는 내 온 가슴과 마음으로 심는다. 나는 내가 아기 붓다나 아기 예수를 목욕시키듯이 그러한 종류의 주의를 가지고 이 찻주전자를 씻는다. 그 어떤 것도 다른 것보다 더 주의 깊게 대우받지 말아야 한다. 마음챙김에서, 연민, 짜증, 겨잣잎 심기와 찻주전자는 모두 신성하다.”
출처 : 틱낫한 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