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서 감관이 일으키는 욕망을 포기하고 세속적 삶을 단념하여 집 없는 사람(출가자)이 되는 사람, 감관의 욕망을 부수어버리고 존재의 마지막에 도달한 (윤회의 고통을 끝낸) 사람, 그를 일러 바라문이라 하네.
He who in this world, giving up sense-desires, has renounced the worldly life and become a homeless one, he who has destroyed sense-desires and has come to the end of existence, him I call a brāhmana.
출처 : 영어로 읽는 법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