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갈망도 갖지 않고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를 잘 알아 의심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불사의 경지인 열반을 설취한 사람, 그를 일러 바라문이라 하네.
He who has no craving, who through knowledge of the Four Noble Truths is free from doubts, and has realised Nirvana the Deathless, him I call a brāhmana.
출처 : 영어로 읽는 법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