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를 내지 않고 (종교적) 의무를 다하여 덕이 있고 갈망에서 벗어나 자유로우며 자제력이 있고 (윤회의) 마지막 몸을 간직하는 사람, 그를 일러 바라문이라 하네.
He who is free from anger, but is dutiful, virtuous, free from craving, self-controlled and bears his final body, him I call a brāhmana.
출처 : 영어로 읽는 법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