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욕과 성냄과 자만과 위선이 떨어져나간 님, 송곳 끝의 겨자씨처럼, 그를 나는 존쥐한 님이라고 부른다.
Him I call indeed a Brahmana from whom anger and haterd, pride and envy have dropt like a mustard seed from the point of a needle.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오늘 특집 방송 안내]
하안거 해제 맞이 특집2부작 다큐 ‘계단(戒壇)’ 방송 안내
8/4(금) 14:00, 8/5(토)21:00, 8/6(일)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