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지나간 물 위에는 흔적이 남지 않으며, 새가 날아간 허공에는 자취가 남지 않듯이, 성패득실이 마음에 파동을 일으키지 않는 그것이 곧 자재해탈하는 대지혜이다.
출처 : 성엄법사 108 자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