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신을 항상 느긋하게 풀고, 만나는 이에게 미소로서 대하니,느긋함은 곧 우리의 심신을 건강케 함이요.미소를 띄움은 피차의 우의를 손쉽게 증진시킬 수 있음이라.
출처 : 성엄법사 108 자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