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알고 자기를 알고,나가고 물러설 때를 알면,항상 심신이 평안할 것이요.복을 알고 복을 아끼고 복을 가꾸어가면, 두루 좋은 인연을 맺을 수 있을 것이다.
출처 : 성엄법사 108 자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