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법을 행하여도 세상에 물들지 않고, 세상을 이롭게 해도 세상을 훼손하지는 않는다. 모든 세상의 의지처가 되며 두루 중생의 마음을 알고, 그들에게 알맞은법을 설하여 그들을 자유자재하게 한다.
출처 : 화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