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생은 내가 원하는 식으로 일이 되길 바라고,부처는 본인 앞에있는 사람이 원하는 식으로 일이되길 소망합니다.그래서 부처는 날마다 좋은날이지만,중생은 어쩌다 좋은날이예요.
출처 :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것들 -혜민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