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심을 일으키면 윤회의 사슬에 얽매인 가련한 자도 보살이라 불리며 세간의 천신과 사람들이 함께 받듭니다.
출처 : [입보리행론, 보리심 공덕 찬탄품] 산티데바 저, 청전스님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