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돕는 것이야말로 내가 나 자신에게 베푸는 최고의 보시 행위이다.
보시는 남을 돕지만, 사실은 나 자신을 돕는 것이다.
남을 도울때 내 안에 넉넉함,풍요, 따뜻함,행복, 사랑, 일체감등의
실질적인 지혜와 자비의 파동이 일어나고,
그 파동은 곧 우주에 있는 동일한 파동을 유유상종으로 끌어 당긴다.
우리의 마음은 무한 가능성의 파장이기 때문에
마음에 연습 하는대로 현실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출처 : 지혜롭게 마음 쓰는 방법 법상 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