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으니 그르니 싸우지도 말고 옳은것도 없고 그른것도 없다고 피하지 말라 한 등불이 능히 천년의 어둠을 지우고 한 지혜가 능히 만년의 어리석음을 없애누나 한마음으로 염불하여 억겁의 업장이 소멸되니 제불보살 찬탄하고 육도중생 춤을 추네
출처 : 도용스님/2008년 신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