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의 깊은 곳에서 말씀이 솟아 나는 곳 끈임없는 노력이 완성을 향해 팔을 벌리는 곳 지성의 맑은 흐름이 굳어진 습관의 모래 벌판에서 길 잃지 않는 곳 무한한 생각과 행동으로 마음이 인도 되는 곳
출처 : 타고르/1920년(동아일보 창간에 즈음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