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자재보살은 밖에 있는 보살이 아니고 각자 자신속에 있는 보살입니다.
자신속에 있는 자재한 마음입니다.
경계만 따라 다니는 마음이아니고
자리이타와 보리군생을 위해서 남을 해치지 않고 남을
위해 좋은 일만 하는 보살행을 하는 것이 관자재보살입니다.
누구나 이러한 행을 하면 모두 보살입니다.
관세음보살,지장보살,문수보살만이 보살이 아니라 각자 자신을
찾으면 삼세제불 중 일불(한 부처님)이 되는 것입니다.
출처 : <보는 놈을 봐라> 중에서 겸우선사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