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를 진정한 바라문이라 부르리일체의 속박을 끊어더 이상 두려움이 없고홀로 당당한 대해탈인을
그를 진정한 바라문이라 부르리자신을 묶고 있던 밧줄을 끊고, 멍에를 벗고고삐를 풀어 던지고, 울타리를 부수고 뛰어나와이제 그 무성에도 걸림 없는 대수행인을
출처 : 법구경